137쪽
양안[兩岸]-강이나 하천 등의 양쪽 기슭.
개의하다[介意--]-((주로 ‘없다’, ‘말다’, ‘않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여)) (사람이 일이나 말에) 신경을 쓰거나 관심을 두다.
거북하다-(사람이 어찌하기가)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자유롭지 못하다. (사람이 일이) 겸연쩍고 어색하다.
솔아들다-‘좁아지다’의 방언.
무화[無化]-없는 것으로 함.
138쪽
배달겨레-상고 시대부터 내려온 우리 민족을 단국(檀國), 즉 배달나라의 겨레라는 뜻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선민[選民]-한 사회에서 남달리 특별한 혜택을 받고 잘사는 소수의 사람.
예맥[濊貊]-[역사] 만주와 한반도 북동부에 걸쳐 살았던 고대 민족. 부여(夫餘)와 고구려 등이 그로부터 생겨났다. 우리 겨레의 조상을 통틀어 이르던 일반적 이름.
귀속[歸屬]-재산이나 권리, 영토 등이 어떤 사람이나 단체, 국가 등에 속하여 그 소유가 됨.어떤 사람이 일정한 집단에 딸려 그 구성원이 됨.
융합[融合]-둘 이상의 사물을 서로 섞거나 조화시켜 하나로 합함..
강삽[強挿]-강제로 섞이게 함.
말갈족[靺鞨族]-『역사』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둥베이(東北) 지방에서 한반도 북부에 거주한 퉁구스계의 여러 민족을 통틀어 이르는 말. 만주족의 선조로 뒤에 7부로 나뉘었으며, 속말 말갈(粟末靺鞨)을 중심으로 발해를 세웠는데, 흑수 말갈(黑水靺鞨)은 이에 대립하여 나중에 금(金)을 세웠다.
연해주[靺鞨族]-러시아 연방 시베리아 동해(東海)의 연안에 있는 지방 이름. 지하자원이 많고 목재를 가공하는 산업이 발달하였다. 본래는 숙신(肅愼), 말갈(靺鞨), 여진(女眞)족들의 땅이었으나 1860년에 베이징 조약에 의해 러시아 땅이 되었으며, 대한 제국기 이래 우리 동포들의 망명지가 되어 지금도 많은 교포가 살고 있다. 면적은 165,900제곱킬로미터이다
해동성국[海東盛國]-[역사] 바다 동쪽에 있는, 문화가 발달한 나라라는 뜻으로, 중국에서 발해(渤海)를 이르던 말. 특히 9세기 초 발해의 선왕 때 크게 번성하였다.
139쪽
수호[守護]-어떤 대상이나 가치 따위를 침범이나 침해로부터 지키고 보호함.
발해사[渤海史]-발해의 역사.
속말말갈(粟末靺鞨). -668년 당나라가 고구려를 멸망시키자 불복하고 당나라에 대항하였으나 실패하여 당나라의 영주(營州)로 이주당했고, 후일에 영주를 탈출하여 백산말갈(白山靺鞨)과 대조영(大祚榮) 집단이 이끄는 고구려 유민과 함께 발해를 건국하는 데 일조하였다.
추장[酋長]-원시 사회에서, 그 부족의 우두머리를 이르는 말.
진단[震旦]-중국을 달리 이르는 말. 인도 사람이 중국을 치나스타나(chinasthâna)라고 부르던 것을 한자로 음역한 것이다.
통전[通典]-[책명] 중국 당(唐)나라의 두우(杜佑)가 역대 제도의 변천을 정리한 책으로, 구통(九通)의 하나. 상고 시대(上古時代)부터 당나라 현종 때까지의 제도를 9개의 부분으로 분류하여 기술하였다. 766년에 착수하여 30여 년에 걸쳐 초고가 완성되었으며, 전 20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당[餘黨]-죽거나 도망가고 남은 나머지 무리.
신라고기[新羅古記]-편자 및 편년은 미상이지만, 아마 고려 중기 이전에 편찬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찍이 산실되어서 현재는 그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다. 다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등에 단편이 전할 뿐이다. 『삼국사기』권32 잡지(雜志)1 악조(樂條)의 현금(玄琴 : 거문고)과 가야금(加耶琴) 항목에서 『신라고기』를 인용하여 각각 거문고와 가야금의 유래 및 그 음악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또, 『삼국사기』권46 열전(列傳)6 강수조(强首條)에서는 『신라고기』를 인용하여, 강수를 비롯한 신라시대의 문장가 6인의 이름을 전하고 있다.
140쪽
구장[舊將]-예전의 장군.
국호[國號]-나라의 이름.
제왕운기[帝王韻紀]-[책명] 1287(충렬왕 13)년에 이승휴(李承休)가 우리나라와 중국의 역사를 칠언시와 오언시로 지은 역사책. 특히 단군에 관한 기록은 《삼국유사》와 함께 가장 오래된 것이다. 2권 1책이다.
별부[別部]-발해왕국의 개국자인 대조영은 고구려별부 출신(高句麗別部出身)이나, 그 왕국을 형성한 주체는 말갈족이라는 주장을 내놓았다(『발해사고 渤海史考』pp.33~34).
참살[慘殺]-처참하게 죽임.
141쪽
연호[年號]- [역사] 군주 국가에서, 임금이 즉위하는 해에 붙이던 연대적인 칭호.
융융하다[融融--]-(주변이나 분위기가) 화평한 기운이 있다.
사직[社稷]-나라나 조정(朝廷), 왕조(王朝)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국[舊國]-역사가 오래된 나라.
분수령[分水嶺]-어떤 일의 진전이나 사물이 발전 과정에 있는 결정적인 고비 또는 전환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틀-어떤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밑받침.
경박호(鏡泊湖)-헤이룽장 성[黑龍江省] 닝안[寧安] 서남쪽 50㎞ 지점, 무단 강[牡丹江] 상류에 있다. 화산활동으로 인해 현무암이 넘쳐흘러 물의 흐름을 막아 형성되었다. 호면은 해발 351m, 면적 95㎢이다. 호수 북쪽의 수심은 40~50m이고 가장 깊은 지점이 62m이며, 물빛은 녹색을 띠고 있다.
상경용천부[上京龍泉府]-[역사] 발해(渤海) 때에 둔 오경(五京)의 하나. 발해의 제3대 문왕(文王)이 755년에 중경 현덕부에서 옮긴 후 멸망할 때까지의 수도이다. 지금의 중국 헤이룽장 성(黑龍江省) 닝안 시(Ningan市) 동경성 일대이다.
발해오경[渤海五京]-[역사] 발해 선왕(宣王) 때 있었던 행정 구역. 곧 서울인 상경 용천부(上京龍泉府), 중경 현덕부(中京顯德府), 동경 용원부(東京龍原府), 남경 남해부(南京南海府), 서경 압록부(西京鴨綠府)가 있었다.
142쪽
분지[盆地]-[지리] 높은 대지(臺地)나 산으로 둘러싸인 평평한 땅.
천도[遷都]-도읍을 옮김.
강역[疆域]-한 나라의 통치권이 미치는 지역.
추단[推斷]-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미루어 판단함.
풍문[風聞]-바람결에 떠도는 소문.
143쪽
풍우[風雨]-시련과 역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과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풍화[風化]-[지리] 지표를 구성하는 바위, 돌 따위가 햇빛, 공기, 물 등의 작용으로 점차 파괴되고 부서지는 현상.
내성[內城]-이중으로 쌓은 성에서, 안쪽에 있는 성.
외성[外城]-성밖에 겹으로 둘러쌓은 성.
축성법[築城法]-성을 쌓는 방법.
절경[絶景]-뛰어나게 아름다운 경치.
축대[築臺]-높이 쌓아올린 대나 터.
발치-누워 있거나 다리를 뻗고 있을 때 발이 있는 곳.
144쪽
전례[前例]-이전부터 있었던 사례. 예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일 처리의 관습.
견문담[見聞談]-보고 들어서 어떤 지식을 얻은 것을 이야기함.
조공[朝貢]-[역사] 예전에, 속국(屬國)이 종주국에게 때맞추어 예물을 바치는 일이나 그러한 예물을 이르던 말.
역[驛]-[역사] 예전에, 공문서(公文書)를 중간에서 이어 전달하고, 공무(公務)로 다니던 벼슬아치들에게 말을 제공하던 곳.
145쪽
도독[都督]-통틀어 거느리고 감독함. 벼슬의 한 직급.
자사[刺史]-[역사] 발해에서, 각 주(州)의 으뜸 벼슬.
수령[守令]-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사[正使]-사신 가운데 우두머리가 되는 사람. 또는 그런 지위.
부사[副使]-외교 관계로 파견된 정사(正使)를 보좌한 사신이다
146쪽
호족[豪族]-부유하고 세력이 있는 집안. 또는 권세가 당당한 집안.
성당[盛唐]-[문학] 중국 당(唐)나라의 문학사를 그 융성 단계로 보아, 초당(初唐), 성당(盛唐), 중당(中唐), 만당(晩唐)의 네 시기로 나누었을 때 둘째의 시기. 713(현종 2)년에서 대종 때까지의 시기로 이백(李白), 두보(杜甫), 왕유(王維), 맹호연(孟澔然)과 같은 위대한 시인이 나왔다. 당시(唐詩)가 가장 융성하던 때이다.
부곡[部曲]-천민 집단으로 이루어진 부락. 특히 고려 시대에는 이를 특수 지방 행정 단위로 조직화하여 목축, 농경, 수공업 따위에 종사하게 하였으며, 일반 백성들과는 한곳에서 살지 못하도록 하였다.
국도[國都]-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평안성[平安城]-일본은 수도를 나라奈良에서 평안성平安城(지금의 교토)
상리[商利]-장사하여 얻은 이익.
치지도외[置之度外]-내버려두고 문제삼지 않음.
147쪽
도도하다[滔滔--]- (유행이나 사조, 세력 따위가) 널리 퍼져 매우 왕성하다.
남의 집 곁방을 빌려서 삶. 또는 그런 생활.
짚북더미-짚이 아무렇게나 엉킨 북데기. ⇒규범 표기는 ‘짚북데기’이다.단어장 저장 완료
쑥굴헝-헤어나기 어려운 나쁜 환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채기-생채기(손톱이나 날카로운 것 따위로 할퀴어지거나 긁혀 생긴 작은 상처)
수해[樹海]-울창하고 광대한 삼림 또는 그 광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8쪽
어간에[於間]-어떤 공간과 공간의 사이. 어떤 시간과 시간의 사이.
목단강[牧丹江]-중국 북동부에 있는 쑹화 강(松花江)의 지류. 길이는 670킬로미터로 지린 성(吉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북으로 흘러 쑹화 강과 합쳐진다. 임산물의 운반과 댐에 이용된다. ‘목단’은 중국어 ‘Mudan[牧丹]’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이다.
가뭇없다- (사물이) 전혀 안 보여 찾을 길이 없다.
사뭇-아주 딴판으로. 줄곧 계속하여 끝까지
149쪽
친정[親征]-임금이 몸소 나아가 정벌함.
150쪽
물형[物形]-물건의 생김새.
불가항력[不可抗力]-사람의 힘으로 저항하거나 막아 낼 수 없는 힘.
취약점[脆弱點]-허술하고 약하여 남에게 뒤떨어지는 점.
인지[人智]-사람의 슬기나 지혜.
151쪽
연목구어[緣木求魚]-나무에 올라 물고기를 구한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무리해서 굳이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각[自覺]-자신의 형편이나 처지, 본분 따위를 스스로 깨달음.
토인[土人]-대대로 그 땅에서 오래도록 사는 사람.
152쪽
막상-실제로 어떤 일에 이르러.
상주문[上奏文]-임금에게 아뢰기 위해 올리는 글.
선황제[先皇帝]-선대(先代)의 황제.
와해[瓦解]-기와가 깨진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으로 사물이나 조직, 계획 따위가 산산이 무너짐을 이르는 말.
153쪽
피죽-피로 쑨 죽. 피-[식물] 볏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벼와 비슷하여 좁고 길다. 여름에 담녹색 또는 자갈색의 이삭으로 된 꽃이 피고, 가시랭이가 있는 열매는 먹거나 사료로 쓴다. 환경 적응성이 커서 척박한 땅에서도 잘 견디므로 옛날에는 구황 작물로서 많이 재배하여 왔지만 최근에는 그 재배를 거의 볼 수 없게 되었다.
백골난망[白骨難忘]-죽어서 뼈만 남은 뒤에도 잊을 수 없다는 뜻으로, 남에게 큰 은혜나 덕을 입었을 때 고마움을 나타내는 말.
은덕[恩德]-은혜와 덕. 또는 은혜로운 덕.
맨깽깽이-‘벌거숭이’의 방언 (전남)
잇속-이익이 되는 실속.
떠걸떠걸-주전자에 물이 끓을 때 뚜껑이 들썩거리며 나는 소리.
154쪽
깡그리-하나도 남김이 없이.
잡기장[雜記帳]-여러 가지를 적는 공책.
호방하다[豪放--]- (사람이나 그 언행이) 기개가 있고 작은 일에 거리낌이 없다.
필재[筆才]-글이나 글씨를 잘 쓰는 재주.
빼다-말끔히 하다.
삐치다- (사람이 글자를, 특히 한자를) 획을 비스듬히 내려서 쓰다.
강파르다-(산이나 길이) 비탈진 정도가 심하다.
우황[牛黃]-[한의] 소의 쓸개에 병 때문에 뭉쳐서 생긴 물질. 해열제나 강심제로 쓴다.
황명[皇命]-황제의 명령.
동호족-중국 춘추 시대에, 동부 내몽골 지역에 출현하였던 수렵 유목민. 몽골족과 퉁구스족과의 잡종으로, 오환(烏桓)ㆍ선비(鮮卑)ㆍ거란 등이 그 후예이며, 뒤에 흉노(匈奴)에 복속되었다.
155쪽
극동[極東]-[지리] 유럽에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대륙의 동부와 그 주변의 섬들을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이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능수능란하다[能手能爛--]- (사람이 어떤 일에) 익숙하고 솜씨가 좋다.
한전[旱田]-물이 말랐다는 뜻에서, ‘밭’을 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장안[長安]-중국 산시 성 시안 시의 옛 이름
중추적[中樞的]-사물의 중요한 부분이나 중심이 되는.
복속[服屬]-복종하여 따름.
156쪽
정안국[定安國]-[역사] 926년에 발해(渤海)의 유민들이 압록강 서쪽에 세운 나라.
괴멸[壞滅]-조직이나 체계 따위가 무너져 멸망함. 또는 무너뜨려 멸망시킴.
술회[述懷]-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나 느낌 따위를 말함. 또는 그런 말.
반말-친근한 관계나 동료 간에 편하게 하는 말투. 또는 아랫사람에게 낮추어 하는 말투.
157쪽
깍지-손가락을 하나씩 엇갈리게 하여 바짝 맞추어 잡은 상태.
속방[屬邦]-법적으로는 독립국이지만 실제로는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면에서 다른 나라의 지배적인 영향을 받는 나라.
동단국[東丹國]-[역사] 거란이 발해를 정복한 뒤 발해의 옛 영토를 동쪽의 거란이란 뜻으로 이르던 말.
158쪽
요나라-『역사』 916년에 거란족의 야율아보기가 세운 나라. 몽골ㆍ만주ㆍ화베이의 일부를 지배하였으며, 송나라로부터 연계(燕薊) 16주를 빼앗아 전연(澶淵)의 동맹을 맺어 우위를 차지하였다. 1125년에 금나라와 송나라의 협공을 받아 망하였으나 왕족인 야율대석이 중앙아시아로 도망하여 서요를 세웠다.
노획[鹵獲]-전쟁에서, 적군의 물품을 빼앗음.
설욕[雪辱]-부끄러움을 씻음
스러지다- (어떤 모양이나 자취 따위가) 희미해지면서 사라져 없어지다.
멸절[滅絶]-멸망하여 완전히 없어짐.
159쪽
백료(百僚)-모든 벼슬아치.
향차[香茶]-향기가 좋은 차.
보마[寶馬]-뛰어나게 좋은 이름난 말. [역사] 예전에, 임금이 타는 말을 이르던 말.
시종[侍從]-남의 시중을 드는 사람.
원장[員將]-실직(에 있는 무장을 이르는 말.
식읍[食邑]-[역사] 예전에, 국가에서 왕족이나 공신들에게 내려 주어 조세를 받아 쓰게 하는 마을을 이르던 말.
시운[時運]-일정한 시대의 운수.
어질다-(사람이나 그 성품이) 너그럽고 덕행이 높다.
추앙[推仰]-높이 받들어 우러러 봄.
사당[祠堂]-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셔 놓은 집. 또는 신주를 모셔 놓기 위해 조그맣게 집처럼 만들어 둔 곳.
해괴하다[駭怪--]- (무엇이) 매우 놀랄 정도로 괴상하고 야릇하다.
160쪽
성대[盛代]-나라의 기운이나 문화가 한창 번성한 시대
요절[夭折]-젊은 나이에 일찍 죽음.
자연사自然死]-사고로 죽는 것이 아니라 늙고 쇠약하여 저절로 죽는 일.
노쇠[老衰]-늙어서 기운이 줄어 약함.
노구[老軀]-늙은 몸.
신생[新生]-((일부 명사 앞에서 관형어로 쓰여)) 이전에는 없던 것이 새로 생김.
이식[移植]-[의학] 살아 있는 조직이나 장기를 몸의 다른 부분이나 또는 다른 몸에 옮겨 붙이는 일. 옮겨 심음.
161쪽
공납[貢納]-[역사] 예전에, 국가에 공물(貢物)을 바치는 일이나 그런 세제(稅制)를 이르던 말.
전란[戰亂]-전쟁으로 인한 난리.
간발[間髮]-아주 잠시 또는 아주 적음의 뜻을 나타내는 말.
미구[未久]-((주로 ‘미구에’의 꼴로 쓰여)) 앞으로 오래지 않음.
잡거[雜居]-여러 부류나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한데 섞여 삶.
162쪽
도원수[都元帥]-[역사] 고려와 조선 시대, 전쟁이 났을 때 군무를 통괄하던 장수. 또는 한 지방의 병권(兵權)을 도맡은 장수.
전리품[戰利品]-전쟁에서 얻은 이득으로서, 적에게서 빼앗은 물품.
왕공[王公]-왕과 공(公). 신분이 높고 귀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장령[將領]-[군사] 군대를 거느리는 우두머리.
팔기병[八旗軍] -『역사』 중국 청나라의 군사ㆍ행정 제도. 만주족의 부족제에 기반한 것으로, 1642년에 여덟 개의 깃발군이 확립되었다. 정황기ㆍ양황기ㆍ정백기는 황제의 직속 부대이고, 나머지는 제후가 관할하였다.
덧없다- (인생 따위가) 보람이나 가치가 없이 헛되고 부질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