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쪽
자시[子時]-[민속] 십이시(十二時)의 첫째 시. 오후 열한 시부터 오전 한 시까지이다.
삭도[削刀]-[불교] 승려가 머리털을 깎는 데 쓰는 칼.
먹줄-먹줄로 쳐서 낸 금.
토혈[吐血]-[의학] 기관지나 폐, 위 등의 질환으로 인하여 피를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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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亂刀]-칼로 함부로 치거나 잘게 다짐.
먹금-먹줄로 그은 줄
난자[亂刺]-칼이나 창 따위로 함부로 찌름.
원정[原情]-(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사정을) 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함.
놋뙤약볕-한여름의 몹시 뜨겁게 내리쬐는 볕
불무-‘풀무’의 방언(전라, 충남).
‘풀무’의 방언(전라, 충남)....쾌연[快然]-(사람이나 그 성질이) 씩씩하고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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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적[默寂 ]-잠잠하고 고요함.
빙렬[氷裂]-얼음이 갈라져서 생기는 금 모양의 무늬.
물마루-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것처럼 보이는 수평선의 두두룩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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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삭[合朔]-[천문] 달이 해와 지구 사이에 들어가 일직선을 이루는 때. 달이 전혀 보이지 않으며, 흔히 일식(日蝕)이 일어난다.
태음[太陰]-태양에 상대하여 ‘달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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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서[節序]-절기의 차례.
삼라만상[森羅萬象]-우주 사이에 벌여 있는 온갖 사물과 모든 현상.
12쪽
합벽[闔闢]- 닫고 열고 함.
생천[生天]-불교 죽어서 천상계(天上界)에 다시 태어나다.
축시[丑時]-민속] 십이시(十二時)의 둘째 시. 오전 한 시부터 오전 세 시까지이다.
생지[生地]-살아 돌아올 수 있는 곳을 사지(死地)에 대(對)하여 일컫는 말
오시[午時]-십이시(十二時)의 일곱째 시.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한 시까지이다.
망월[朢月]-음력 보름날 밤에 뜨는 온전히 둥근 달.
13쪽
습속[習俗]-예로부터 어떤 사회나 지역에 내려오는 고유한 관습과 풍속.
천지운행[天地運行]-천체가 궤도를 따라 운동함.
고적[孤寂]-외롭고 쓸쓸함.
슬하[膝下]-무릎 아래라는 뜻으로, 어버이의 곁을 이르는 말. 주로 부모의 보호 영역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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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클덩클-덩어리가 물에 완전히 풀리지 아니하고 약간씩 뭉쳐 남아 있는 모양.
깡치-‘고갱이’의 방언(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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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時俗]-당시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풍속.
구절양장[九折羊腸]-양의 창자처럼 이리저리 꼬부라지고 험한 산길.
늠연[凜然]- (모습이나 기골 따위가) 위엄이 있고 당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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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접-빗이나 빗솔, 빗치개 따위를 넣어 두는 도구. 모양에 따라 창호지 따위를 여러 겹 붙여 기름에 절여서 만든 것과 나무로 짜서 만든 것이 있다.
장판지[壯版紙]-방바닥에 바르는, 기름 먹인 두꺼운 종이. 합성수지로 만들기도 한다.
부하다[附--]-(사람이 종이나 헝겊 따위를 다른 것에) 위에 덧붙이다.
살쩍밀이-살쩍을 망건 밑으로 밀어넣는 데 쓰는 물건. 대나무나 뿔로 얇고 갸름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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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행[出行]-나가서 다님.
다회[多繪]-여러 올의 실로 폭이 넓고 납작하게 짜서 만든 띠. 대님이나 허리띠 따위로 썼다.여러 올의 실로 폭이 넓고 납작하게 짜서 만든 띠. 대님이나 허리띠 따위로 썼다.
체수[體-]-몸의 크기.
신체발부[身體髮膚]-몸과 머리털과 피부. 곧 몸 전체를 이른다.
수지부모[受之父母]-부모에게서 물려받은 것이다
18쪽
지차[之次]-[역사] 예전에, 서열이나 차례에서 둘째나 다음을 이두식으로 이르던 말.
천행[天幸]-하늘이 내린 큰 행운.
절손[絶孫]-대를 이을 후손이 끊어짐.
19쪽
기색[氣塞]-[한의] 과격한 정신 작용으로 호흡이 잠시 멎음. 또는 그러한 병.
장등[長燈]-밤새도록 등불을 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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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랑채[行廊-]-행랑방이 있는 집채. 대문간 곁에 주택의 경계선을 따라 세워지며 주로 심부름하는 사람이나 하인들이 거처하였고 창고로도 이용되었다.
야광귀[夜光鬼]-[민속] 음력 섣달그믐날 밤에서 정월 초하룻날 새벽 사이 잠을 자는 아이의 신발 중에서 맞는 신발을 신고 사라진다고 하는 귀신. 신을 도둑맞은 사람은 그해 운수가 나쁘다고 하여 일찍 대문을 걸어 잠그거나 체를 걸어 두기도 한다.
시렁-물건을 얹어 놓기 위해, 방이나 마루의 벽에 두 개의 나무를 가로질러 선반처럼 만들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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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가루를 곱게 치거나 액체를 거르는 데 쓰는 기구. 얇은 나무로 쳇바퀴를 만들고 그물과 같이 짠 쳇불을 씌워 만든다.
벙거지-‘모자(帽子)’를 속되게 이르는 말.
비방[秘方]-공개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비밀스럽게 전해 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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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茶禮]-명절날이나 조상의 생일 또는 매달 음력 초하루와 보름날 따위를 맞아 낮에 지내는 약식(略式) 제사.
선하품-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흥미 없는 일을 할 때에 나오는 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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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색[壅塞]-형편이 넉넉하지 못하여 생활에 필요한 것이 없거나 부족함. 또는 그런 형편.
조왕신[竈王神]- [민속] 부엌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맡아보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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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전-솥이 부뚜막에 걸리도록 솥의 바깥 중턱에 둘러댄, 가장자리가 조금 넓적하고 평평한 부분.
25쪽
세정[細情]-세세하고 매우 알뜰한 정.
삭방[朔方]-북극을 가리키는 쪽.
26쪽
시울-눈이나 입 따위의 가장자리.
귀면[鬼面]-[건축] 귀신의 얼굴을 그린 장식 기와. 추녀끝에 잇대는 네모난 서까래에 붙인다.
망와[望瓦]-[건축] 용마루의 끝에 끼어 그 마구리를 장식하는 암막새.
27쪽
조리돌림-[민속] 간음한 여인에게 가했던 형벌의 하나. 북을 이고 맷돌을 지고서 화살을 귀에 꿰어 온 마을을 돌게 한다.
28쪽
지원극통[至冤極痛]-지극히 억울하고 분통스러움.
29쪽
영연[靈筵]-혼백이나 신위(神位)를 모신 자리와 그에 딸린 물건들.
영위[靈位]-상가(喪家)에서 모시는 신위(神位)나 위패(位牌).
향화[香火]-향을 태우는 불.
초개[草芥]-‘지푸라기’라는 뜻으로, 매우 하찮은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좌[靈座]-혼백이나 신위(神位)를 모셔 놓은 자리.
30쪽
작달비-굵직하고 거세게 좍좍 쏟아지는 비.
뇌명[雷鳴]-천둥소리가 남. 또는 그 소리.
사가[査家]-서로 사돈 관계에 있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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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山紫]-산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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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丑時]-[민속] 십이시(十二時)의 둘째 시. 오전 한 시부터 오전 세 시까지이다
꼭두새벽-아주 이른 새벽.